퇴근길...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대기 하고 있을때..
새끼 강아지랑 열심히 놀고 있던 저녀석..
물끄러미 나를 바라본다..
무슨말을 하고 싶었던걸까?
애처롭게 바라보는 눈빛에 가방에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본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대기 하고 있을때..
새끼 강아지랑 열심히 놀고 있던 저녀석..
물끄러미 나를 바라본다..
무슨말을 하고 싶었던걸까?
애처롭게 바라보는 눈빛에 가방에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본다..